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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13-1月 12~13 Happy했던 MT 후기

라퀼 2013.01.15 01:19 조회 수 : 598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등장하는 라퀼입니다 :9 저두저두 MT를 다녀왔어요 으항항,

 

- 1월2일

전화가 왔다. 정확히 열흘 뒤 MT가 있다는 지령이었다. 지령을 받긴 했으나 확답은 어설피 보류한채 잠시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그로부터 9일이 지나갔다. 9일간의 고민이 무색하게 11일 밤, 청주에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이미 서울에 온 이상 더이상의 고민은 불가피하다.

 

라즈누님으로부터 MT소식을 들을당시 청주였기에 솔직히 이틀전까지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포기할 수 없었어요. 오랜만에 다들 볼 생각하니까 들떠버려서 바로 금요일에 서울로 도착 !! 실팔찌는 어느정도 준비된 상태여서 부랴부랴 포장을 하고 아침 일곱시에 잠이 들었....................... :9 그래서 본디 방배로 갈 예정이었는데 지각확정!! 이라서 바로 양평으로 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잘 한 일 같아요<<-차량 인원초과 상태 )

 

-1월12일

아힛, 시간을 보니 방배에 1시까지 도착하기로 했었으나 전철역에 도착하니 이미 1시를 넘은 상태다.  방배역과 양평역으로 가기위한 2호선은 반대방향이었기에 중앙에 서서 20분간 2차 고민의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방배로 향하면 그쪽에 이미 합류한 멤버에게 크나큰 시간 지체를 선사할 것 같아 바로 왕십리 방향으로 향하였다.

 

전날부터 키위누나를 조르고졸라 아침에 갈 수 있게된 누나와 또 방배합류멤버였던 실비와 열심히 카톡을 하며 전철을 타고 중앙선을 향해 고고씡. 솔직히 본래 양평에 세시반쯤 도착할 계획을 갖고있었기에 방배를 건너뛰니 예상도착시간인 3시12분에 정확히 도착. 양평역으로 모이실 분들을 한 명씩 기다렸죠. 재미나게도 다들 같은 방향 다른 전철에 타고 계셔서 ㅋㅋㅋㅋ ( 아, 이때 4시30분 도착예정 멤버 있다고 천천히 갈 수 있냐던 연락을 받았는데, 이미 거의 다와갔을 뿐이어서 잠시 한정거장에서 내려서 다음열차타고 다시 다음정거장에서 내려서 다음열차를 탈까 고민을 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다음날 돌아가는 길에 일어남<<<<<<<<<<<<<<<< )

 

의자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데 옆으로 지는 그늘. 고개를 들자 왠 미녀가 바라보고 서 있다. 음.. 지체없이 포옹. 이힛. 샌드위치를 촵촵 먹으며 ( 비이오라버니 미안, 실은 그래서 숙소 도착했을때 우린 많이 고프지 않아썽 ㅋㅋㅋ) 있자니 플로군이 1번출구에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키위누나 - 플로군 - 베오(BestBombdrop이하 베오 -베스트오라버니 줄여서 베오라버니인데 베오라는 이름이 예쁘니까 베오오라버니)오라버니 순으로 도착 :] (플로군 키가 더 큰 것 같아!! 그래도 애기애기 하구나 라는 등의 대화와 함께 )

마중나와준 덴오라버니를 따라 (귀에 착 손을 얹고 전화를 받는 모습에서 누군가가 떠오른 것은 비밀 + 계속 시간을 거스르는 자 시간을 달리는 자 시간을 뛰어넘는 자를 찾던 덴오라버닠ㅋㅋㅋㅋㅋㅋ 시간의 마술사님이라고!!!! ) 다시 2번출구로 가서 (응? 1번출구 집합 아니었....?) 노바오라버니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멋진 그 곳! 문리버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빰빰빠!! 서로 격한 포옹을 하며 만남을 자축하고 - ♪ 바로 밥 먹...ㅋㅋㅋ 밥 먹었어욬ㅋㅋㅋ

 

가장 배고파하던 굶주린 하이에나 비이오라버니 덕분에 ㅋㅋㅋㅋ(고파고파 배고파 나 배고파 너무고파 밥언제먹어? 배고파 - 다스 촤컬릿이라도 먹고있는게? -quil  이미 다 먹었는데? -다스 .........뭣이?!?!?! ) 너무나도 맛난 오리고기 촵촵 다정한 실비양이 구워준 오리고기를 냠냠 역시 성장중인 아해 플로군은 한공기 반을 뚝딱, 근데 그게 다 키로 가는지 손목도 가늘가늘 손가락도 가늘가늘 T^T 키위누나도 합세하여 너무도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 자기소개 타임을 가졌습니다 :9 이건 라즈누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으항항 pass <<<<<<<<<<<

 

그 다음엔 멋진 연주 Time ~!! 와, 진짜 첫 곡부터 폭풍 감동하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는 수오나래 팀 TㅅT  긴장된다고 안절부절 못한던 오피언니는 그 말이 무색하게 올라가자마자 멋진 가창력을 뽐내시고 ;ㅁ; 그리고 베오오라버니 역시 범상치않으시더라니 절대음감의 폭풍연주를 보여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플로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플로군 ㅠㅠㅠ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얼음연못을 연주해줘서, 역시 이 아해는 폭풍 쓰담쓰담을 선사 << 착하고 얌전하고 똑똑하고 모범생이며 키도 크고 잘생겼는데 피아노까지 잘쳐. ............ 사기캐 추가요 :) 이대로만 자라다오 밑줄 쫙쫙!

노바오라버니의 트럼펫 연주는 언제나 매혹적이어서 ///// 아힛, 그 밤의 분위기와 함께 매혹적인 선율을 들으며 다들 분위기에 젖어있다가 플로군이 ㅠㅠㅠ 갈 시간이 되어 아해를 보내주고 본격적으로 밤 Time ~ !!

 

노래방 기기를 연결한 것이 무색하게 MR을 덮어버리는 라이브 연주들로 모두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밤을 즐기기 시작했죠!! 특이 Don`t Say Lazy는 최고였던 듯!!!!!!!!! 멋있었어요, 모두들!!!  아, 이런게 마음맞아서 즉흥으로 즐겁게 씐나게 하는 전혀 계획적이지 않은 연주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너무도 달콤한 케잌과 함께 엔스언니의 생일을 축하한 후 본격적으로 파티 시작 :9 와, 장난 아니었어요. 12시가 되어서도 아직 12시밖에 안됬네? 라며 노래를 열창하던 실비양과 덴오라버니, 그외 몇몇 분 .... ;ㅅ; 열정만큼은 청춘! 이 아니라, 아, 나이도 청춘은 맞구나 <<

 

그 와중에 비이오라버니의 모든 연주를 묻어버리는 드럼의 위엄이라거나 아, 이 타이밍이 아닌데!! 실수로 연기 버튼을 눌러버려 엉뚱한 타이밍에 자욱한 안개에 휩싸이게된 노바오라버니라거나 힘들어... 하고 앉아있다가 벌떡 일어서 마이크를 부여잡던 오피언니라거나 결코 모닥불 앞을 떠나지않으며 그 불을 유지해주시던 카(Led => Red => 아카 => )오라버니라거나 조용히 몇소절을 듣고서 바로 키보드 앞에 앉아 반주를 쳐주시던 베오오라버니라거나 종횡무진 그곳을 휩쓸고 다니던 실비양이라거나 본격 소녀팬에 빙의해 멋진 리액션을 보여주시던 라즈누님이라거나 , 다들 정말 멋있었어요 ㅋㅋㅋ 청춘!!!!!!!!!!!!!!

 

시간은 새벽1시를 넘어서기 시작했고, 이 때 실비양 제조 복불복 겨자 촤컬릿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 Wow 거의 모든 사람이 촤컬릿을 먹게 되었지만 정말 여지껏 해본 젠가 중 가장 긴장감이 넘쳤으며 노바오라버니를 주축(타겟)으로 모두가 똘똘 뭉쳐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주었었어요 :9 결국 노바오라버니에게 촤컬릿을 먹게 함으로써 환호성으로 게임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에 이제 더이상의 겨자촤컬릿은 없고 4개의 순수 촤컬릿만이 남았을 뿐이다 라고 알고있었던 모두의 의견에 의해 의심없이 집어든 촤컬릿은 겨자였을뿐이고 ^^ 이젠, 진짜 겨자는 없어! 라면서 다시 먹은 촤컬릿도 다시 겨자였을뿐이고 - :9 ............. )다음은 비이오라버니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시작 된 도바....ㄱ..... 이 아니라 순수한 포커게임 :D 노바오라버니의 트럼펫과 베오오라버니의 연주를 BGM으로 들으며 미녀딜러 키위누나의 주도아래 덴오라버니 비이오라버니 라즈누님 실비양과 함께 포커 게임을 START . 분명 처음임에도 트리플을 내놓으시던 라즈누님에 모두들 흔들흔들. 종종 풀하우스나 플러쉬 스트레이트 등을 보여주던 사람들과 무페어임에도 당당하게 콜을 외치던 덴오라버니 ㅋㅋ 중간에 합세하여 속성으로 포커를 습득하여 함께 하시던 베오오라버니 :9 " 게임은 하면서 배우는거에요 " 자비란 없었습니다. <<<

 

그러다가 자리를 한번 체인지하고 몇 번 더 포커를 하다가 의자를 부셨... 제가 의자를 부셨.................................................................... 던 일화는 패스하고 제로게임으로 체인지. 으항항. 좋았어요, 저는 <<  제로에 두번이나 걸려주셔서 :) :) :) :) :) :) :) :) 근데 덴오라버니랑 베오오라버니 손목 때리다가 되려 힘빠져서............. 때리는게 더 힘들었............. 도리어 실비의 매운 손에 맞고 ㅠㅠㅠㅠㅠㅠㅠ

 

한 분씩 슬렁슬렁 남자분들 자러가시고 멍때리며 피아노를 치려니 아침이 밝았네요 ? 응? 어? 벌써 아침? 복불복으로 엔스언니&오피언니와 함께 먼저 떠날 사람을 고르던 노바오라버니. 깨어있는 여성 4인방을 보시더니 자고 있던 비이오라버니&덴오라버니를 깨워 데려가셨...ㅋㅋㅋㅋㅋ 비록 비이오라버니가 잠든지 30분되었고 덴오라버니도 막 잠에 빠지려던 순간이었지만 ㅋㅋㅋㅋ 그래요, 차라리 일찍 집에 가서 자는게 좋은 거에요. 그렇게 빠이빠이. 그리고 다시 노바오라버니가 돌아오시기전까지 폭풍 뒷정리는, 깨어있는 여자들이 ㅋㅋㅋ 

 

여자분들도 괴력은 있어요. 남자 앞에서 사라질뿐. 하지만, 지금은 남자분들이 모두 꿈나라에 있으니 우리 함께 쇼파와 테이블을 들어보아요. 으쌰으쌰. 어머, 끝났네? 자, 그럼 남자분들을 깨워봅시다 <- 잠깐, 뭔가 순서가 바뀐 것 같은데.......... 는 뒤로 하고 세분 오라버니가 자고 있는 방으로 가 느닷없이 카오라버니 위로 풀썩 몸을 내던지신 라즈누님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비몽사몽하며 살벌한 눈으로 움찔 하셨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던 카오라버니는 정말, 라즈누님이 여자분이 아니셨다면 주먹이 나갔을지도 ................................ 긴장하며 잠든 군인이 적군에게 습격받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 그리고 역시 잠든지 2시간쯤 되었으려나 어중간하게 자서 더 피곤해보이셨던 베오오라버니와 난, 푹잤어- 으하하, 그치만 더 잘래 , 앉아서 자던 아오라버니 <<<<<<<<<<<<<<<<<<<<<<<<<<<<<<<<<<<<<<

 

옹기종기 이불을 개서 나른 후 난로 앞에 모여 다함께 머어어어엉- 그리고 다시 픽업하러 돌아온 노바오라버니를 따라 잠실역으로 귀환!! 그 와중에 지나간 포르쉐 4대는 진짜 이쁘더라구요! 멀미중에 볼 건 다 봄<< 실은 멀미하느라 인사를 어떻게 했는지 그 후는 기억이 사라졌어요 ㅋㅋㅋ 오라버니들이랑 라즈누님 먼저 보내구 실비랑 키위누나랑 잠시 걸으며 멀미를 가라앉히다가 다시 사당 방향으로 지하철 타고 가다가 도중에 안되겠어!! 하고 먼저 가... ㅠㅠ 곧 뒤따라갈게 ㅠㅠㅠ 라는 뭐가 전우애 스러운 상황을 보이며 인사를 고한 후 잠시 내렸다가 다음 전철 탔다 내렸다 다시 다음전철 탔다 내렸다 반복 ㅋㅋㅋ 그러다가 사당에서 전철을 타고 앉았는데, 눈을 깜빡 하니 응? 합정이네? 응? 엉? 엥? 기억이 사라졌어요 으항항, 아, 이게 기절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 ;ㅁ; 무튼 무사도착하여 그대로 자...자야하는데... 자야했는데... 열심히 미드보며 일요일이 지나갔어요 :9

 

너무도 유쾌한 MT였습니다 !!! 아, 이런게 진정으로 하얗게 불태웠다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낀 :9

 

 

 

정신적 지주 노바오라버니

으히, 오랜만에 봐서 좋았어요, 여전히 나이를 무색하게하는 남신포스와 매혹적인 트럼펫연주!! 더불어 젠가의 달인 호칭을(를) 얻으셨습니다. 플러스 굳 드라이버!! 여러번 운전하시며 픽업하러 왔다갔다 하느라 고생많았어!!!

 

여전히 동안 엔스언니

이래저래 바쁜 일도 많으실테고 몸도 안좋으셨던 것 같은데 결코 녹슬지 않을 멋진 연주와 방부제미모를 보여주던 엔스언니!! 범접할 수 없는 포스의 스킬 경험치가(이) 48753point 오르셨습니다. 잠시 남자인가, 여자인가 토론의 장이 벌어지기도 했었지만 ... 남자를 무능력하게 만드는 멋진 여성이라는 :9

 

폭풍 가창력 오피언니

시크함과 다정함의 오묘한 조합을 이루고 있는 오피언니 :D 손부여잡고 나 떨려 하다가 마이크 잡자마자 돌변하면 어떡해 .... 나 반하잖아요 << 으히히, 내가 바로 수오나래 보컬이다 !! 마이크 무기 장착시 모든 능력치가 50%씩 증가합니다.  수오나래 새로운 곡들도 기대하고있어!!

 

불타오르는 카오라버니

빨강은 보통 불을 상징하는 것처럼 모닥불 앞에서 능숙하게 불을 다루시던 카오라버니 < 나는 그 레드가 아니라니까!! 라고 말씀하셨지만... 입에 이미 붙어버렸어요 <<<<<< 모든 속성이 불의 성질로 변화하며 불과 관련된 스킬 사용 및 무기 장착시 모든 능력치가 50%씩 증가합니다. but, 키위누나에 한해 불 스킬을 빼앗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카오라버니 :9

 

500만원 목표 아오라버니

안녕, 아오라버니, 오랜만이야 아오라버니, 청색프로젝트의 시초 아오라버니, 청주에서 보자 아오라버니,  500만원 화이팅 아오라버니. 아오라버니랑은 스폰지케잌 잘라두고 둘이서 새벽내내 주워먹었...............................냠냠냠냠.

 

아직은 소녀팬 라즈누님

으항항, 전화줘서 고마워 >ㅁ<! 누님아니었음 나는 MT 있는것두 모르고 지나가서 땅치고 후회할뻔 했어요 ㅠㅠㅠ 멋진 MT를 위해 너무도 많은 것을 손수 준비해온 누님 ㅠㅠ 진짜 너무 멋져요 !!!!!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만들어주었던 복주머니는 감동감동 !!!!! 나는 라즈누님의 소녀팬이 되겠어요!!!!!!!! 하트하트하트하트하트!!!

 

기타처럼 생긴 덴오라버니

와, 확실히 선이 더 날카로워졌어< 그리고 롹앤롤!! 그 필은 사라지지않았다!! 실비와 더불어 열창하던 덴오라버니 :D 후에 묘하게 게임이면서 많이 이기면서 많이 지던 ㅋㅋㅋ 제로 게임과는 상극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블랙컬러에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패셔니스트 !!!

 

배고픈 비이오라버니

............... 많이 먹어, 두번 먹어, 세번 먹어 :] 안녕. - 히로유키 브라더스 부활하라!

 

절대음감의 소유자 베오오라버니

무려 절대음감의 포스를 보여주던 베오오라버니, 첫만남에 사투리를 캐치한 키위누나덕에 경상도 남자라는 것을 간파! 그러나 무뚝뚝하다던 경상도 남자들과는 달리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던 베오오라버니! 슈퍼마리오 연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스킬을(를) 획득하셨습니다. 플러스 초반 수줍던 모습과는 다르게 게임에서 밝혀진 남다른 승부욕!! 다음에 또 포커해요~ 그땐 꼭 이기길!!

 

맛있는 키위쥬뜨

하루전날 무리한 부탁에도 고생해서 와준 키위누나 :) 역시나 사교성 면에서 활약하던 ㅋㅋ 누나 아니었으면 난 또 뜬금없이 낯가리고 있었을지도 .........;ㅁ; 카오라버니의 불을 꺼트릴 수 없다며 장작을 열심히 다루다가 분홍후드티 어깨에 검정재가 묻어버렸지만 덕분에 따뜻한 밤을 보낼 수 있었어!! 쉬어버린 목소리가 어서 제 목소릴 돌아오기를!! 불다루기 스킬을(를) 획득하셨습니다.

 

더욱 예뻐진 실비양

긴 생머리였을 때도 이뻤지만 찰랑이는 단발머리가 너무도 잘어울리는 실비!! 오, 진짜루진짜루, 잘어울려!!! 그리고 겨자촤컬릿, 생각보다 먹을만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촤컬릿이 달아서 겨자맛이 처음에만 확 왔다가 바로 사라지더라구 ㅋㅋ 무지 오랜만에 봤는데 실비도 앞으로 자주 봤음 좋겠다!! 24시간 노래부르기 스킬 경험치가(이) 9638point 증가하셨습니다. 역시 젊으니까 좋구나!!

 

5cm만 더크면 될 것같아 플로

 가장 어린 아해임에도 노바오라버니를 제외하면 키가 가장 큰 플로군. 물론 지금 키도 크지만 5cm만 더크면 모델 도전해봐도 될것같아 :9 아직은 미성년이지만 곧 성인이 될 플로군, 일찍 작별하게되어 아쉬웠지만 그때는 플로군도 밤새서 놀아보자~ :] 조곤조곤 말도 잘하는 플로군 지금 이대로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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